한국 캐나다 비행시간 몇시간 일까 거리, 시차까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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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로 여행이나 유학, 출장을 계획하는 있는 분들이라면, 한국에서 캐나다까지 비행시간이나 거리, 시차 등을 알아두어야 하는데요. 캐나다는 땅이 넓어서 도시마다 소요 시간, 시차가 다르기 때문에 원활하게 일정을 소화하려면 한국 캐나다 비행시간을 정확히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에서 캐나다까지 비행시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캐나다까지 가는 비행시간은 도착 도시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벤쿠버의 경우 약 10~11시간 정도 걸리지만 몬트리올의 경우 직항은 약 13시간, 경유는 약 16시간이 걸립니다.

이처럼 한국 캐나다 비행시간은 도착 도시와 직항 경유 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캐나다 주요 도시와 인천 기준 비행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밴쿠버(Vancouver)
비행시간 : 약 10 ~ 11시간(직항), 약 13시간(경유)

2. 토론토(Toronto)
비생시간 : 약 13 ~ 14시간(직항), 약16시간(경유)

3. 캘거리(Calgary)
비행시간 : 약 11 ~ 12시간(직항), 약 13시간(경유)

4. 몬트리올(Montreal)
비행시간 : 약 13시간 내외(직항), 약 16간(경유)

5. 빅토리아(Victoria)
비행시간 : 약 12 ~ 14시간(경유)

직항이 아닌 경유 편을 이용할 경우 대기 시간에 따라서 15~20시간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일정이 빠듯한 분들은 직항부터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비행기로 이동해도 12시간이 걸리다니, 도대체 얼마나 거리가 먼 걸까요? 한국 캐나다 비행 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인천 → 밴쿠버: 약 8,900km
  • 인천 → 토론토: 약 10,600km
  • 인천 → 몬트리올: 약 10,500km

 

지구 한 바퀴의 둘레는 약 40,000km인데요. 인천에서 토론토를 왕복하는 거리가 약 21,200km입니다. 즉, 캐나다 한 번 여행 다녀오는 것만으로도 지구 반 바퀴를 도는 셈입니다.

좀 더 체감하기 쉽게 서울과 부산 거리로 계산하면 서울과 부산을 약 22번 왕복하는 거리입니다.

 

 

한국과 캐나다 시차 정리

캐나다는 땅이 넓어서 여러 개의 시간대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여행할 도시의 시차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서부 (밴쿠버) 한국 시차 : 16시간
  • 산악 (캘거리) 한국 시차 : 15시간
  • 동부 (토론토, 몬트리올, 오타와) 한국 시차 : 14시간

 

동부기준으로 현재 한국 캐나다 시차는 14시간 차이입니다. 한국이 월요일 오전 9시라면, 토론토는 일요일 저녁 7시인 것입니다.

서머타임 주의하세요.
캐나다는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낮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시간을 1시간 앞당기는 서머타임을 시행합니다. 때문에 매년 3월 ~ 11월 사이에는 시차가 1시간 줄어듭니다.

 


한국 캐나다 비행시간은 도시별로 차이가 있으며, 직항 기준 최소 10시간에서 최대 14시간 이상 소요됩니다. 경유를 할 경우 대기 시간에 따라 15시간에서 20시간 이상 걸릴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캐나다 여행을 계획할 때는 도착 도시와 항공편 유형부터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방문할 도시의 시차도 확인해 두어야 일정 계획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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